오늘이 입관식이였다.
가보고 싶지만, 못가서 아쉽고..
김해살면서 봉하마을 한번 안가본 내가 밉고..
뭐 그렇다.
자살이란 극단적 방법을 선택한건 밉지만..
이미 지나간거 어쩔 수 없으니까..
그건 그렇고..
빠질 수 없는 음식!
전환이 왜ㅔ 빠르냐고?ㅋㅋ
난.. 이런사람이니카요.
산 사람은 살아야지!
어? 올린거 같지만 상관없어.
오늘 또 먹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
어? 올린거 같지만 상관없어
또 먹고싶으니까..
엄마가 방금 사온 간장치킨 ㅋㅋ
다리하나 먹고, 조각 하나 먹었따.
역시 방금사온 치킨ㅋㅋ
다리하나 먹어따
Posted by 김에몽